<?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Travel for happiness 2nd</title>
		<link>http://heesoo.pe.kr/blog/</link>
		<description>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Feb 2010 00:05:2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잠시 수면 위로...</title>
			<link>http://heesoo.pe.kr/blog/4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봅니다.&lt;br&gt;&lt;br&gt;최근에 일이 좀 많아서 10시 11시까지 야근하는 날이 많기도 하고, 그나마 좀 일찍 끝나는 날에는 회사 사람들끼리 당구를 치거나 술을 마시거나 하고 들어오는 일이 많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전혀 못 썼네요.&lt;br&gt;회사 내에서는 보안 문제로 인해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그럴만한 여력도 없네요.&lt;br&gt;게다가 틈이 나면 블로그보다는 미투데이쪽에서 놀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lt;br&gt;&lt;br&gt;사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합친 형태로 리뉴얼을 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뭔가 개발할만한 엄두가 안나서 무기한 보류중에 있습니다. 흑흑.&lt;br&gt;사이트 하나를 구상해놓은 것도 있는데 역시 엄두가 안나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고...&lt;br&gt;&lt;br&gt;사실 블로그는 둘째치고, 제 자신부터 리뉴얼을 좀 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lt;br&gt;이제 20대를 마무리 짓고 30대를 화려하게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죠.&lt;br&gt;&lt;br&gt;잠깐 나왔다가 다시 수면 아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다음에 나왔을때는 다시 들어가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고 나오도록 하겠습니다.&lt;br&gt;그럼 그때까지는 &lt;a href=&quot;http://me2day.net/heesoo&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투데이&lt;/a&gt;에서 뵙도록 하지요.&lt;br&gt;</description>
			<category>가벼운 끄적임</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42</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21:2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7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title>
			<link>http://heesoo.pe.kr/blog/41</link>
			<description>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있었던 제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lt;br&gt;&lt;br&gt;사실 JH님이 처음 태터툴즈를 릴리즈 할 때 부터 쭉 태터툴즈를 사용해왔었고, 또 TNF 포럼쪽에서도 간간히 활동하긴 했었지만, 태터캠프는 처음 참석이었던지라 어떤 행사일지 상당히 궁금해 했었는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온 것 같네요.&lt;br&gt;&lt;br&gt;오늘 했던 얘기들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글 만으로 정리하게 되어서 다소 썰렁할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_ _)&lt;br&gt;&lt;br&gt;# Icebreaking&lt;br&gt;다들 어찌 그리 센스가 뛰어나신지.. 자기소개 정말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lt;br&gt;저는 준비 안하고 말 시키면 횡설수설 하는게 특징인지라 뭔 얘기 했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lt;br&gt;(참고로 앞에서 두번째 오른쪽 맨 끝에서 노트북 켜놓고 있었습니다.)&lt;br&gt;&lt;br&gt;# 첫 번째 세션 - Needlworks &lt;a href=&quot;http://forest.nubimaru.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정규&lt;/a&gt;(inureyes)님&lt;br&gt;정규님 세션때는 따로 정리해둔게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은데, &#039;소통&#039;과 &#039;연결&#039;에 관한 내용이 주로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lt;br&gt;블로그와 메타블로그, 그리고 마이크로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lt;br&gt;블로그들의 컨텐츠가 모여서 메타블로그가 되듯이, 마이크로블로그에 있는 컨텐츠가 어느정도 쌓인 뒤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lt;br&gt;&quot;개인이 세계라면 블로그는 마이크로블로그의 메타블로그가 될 수 있다.&quot;&lt;br&gt;그리고 텍큐 차기버전에 추가될 Line 기능에 대한 시연을 해주셨는데, 우측 위의 검색창을 그런 용도로 쓸 수 있다는건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인듯 했습니다.&lt;br&gt;&lt;br&gt;# 두 번째 세션 - 구글(TNC) &lt;a href=&quot;http://memoriesreloaded.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창원&lt;/a&gt;(CK)님&lt;br&gt;CK님은 구글 소개와 함께 블로그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던 것 같습니다.&lt;br&gt;블로그라는 그릇에서 벗어나 컨텐츠에 집중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lt;br&gt;특히 &#039;모바일&#039;이라는 것. 누구나 핸드폰에 &#039;Login&#039; 되어있다는 것. &lt;br&gt;그리고 더이상 블로깅에 있어서 특정 Tool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등등 말이죠.&lt;br&gt;결론은 김연아. (....)&lt;br&gt;&lt;br&gt;# 세 번째 세션 - Tistory 신선영님&lt;br&gt;선영님께서는 Tistory가 지금까지 어떤 고민을 해왔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죠.&lt;br&gt;지금은 더 이상 Tistory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에 큰 흥미는 없었던 세션이었습니다. (발표자님께는 죄송하지만..ㅠㅠ)&lt;br&gt;&lt;br&gt;# BoF&lt;br&gt;이번 태터캠프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BoF 시간이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끼리끼리 둘러앉아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죠. 이런건 처음 해봤는데, 상당히 괜찮았던것 같습니다.&lt;br&gt;여러가지 주제 중에서 원래 &#039;마이크로 블로그와 블로그&#039;쪽에서 이야기를 해볼까 하다가, 그냥 &#039;textcube.org 개발자들의 수다&#039;쪽에 붙었습니다. 태터툴즈 초기에 버그 패치를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배포했던 적도 있었고, 또 텍스트큐브 버그리포팅도 한두번 하다보니 지금도 텍스트큐브에 Reporter로 올라가있기도 하고 그래서 .org쪽이 애착이 많이 가는건 사실인지라.. (활동은 안하지만...)&lt;br&gt;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주로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gofeel님이나 맥퓨쳐님이 대답과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아날로그적인 입력방식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마이크로블로그 관련 이야기라던가.. 여러가지 이야기로 한참  대화가 무르익어갈 무렵, 타임 오버...ㅠㅠ&lt;br&gt;다들 느끼셨겠지만, BoF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BoF때는 시간을 좀 더 할애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lt;br&gt;&lt;br&gt;# And...&lt;br&gt;마지막으로 깜짝이벤트 가위바위보로 선물을 나눠주고, 사진촬영과 함께 행사는 막을 내렸습니다.&lt;br&gt;그리고, 이런 행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기념품! &lt;br&gt;구글에서 티셔츠, 다음에서는 여행용 패키지, 메모지, 볼펜, 핸드폰거치대를 나눠주셨습니다. ^^&lt;br&gt;&lt;br&gt;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태터캠프였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하루였네요.&lt;br&gt;앞으로 태터캠프 있으면 자주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또한, 앞으로 TNF쪽도 슬슬 참여도를 높여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br&gt;ps. 오늘 만났던 분들하고 따로 개인적인 소개를 많이 못했던게 좀 후회가 되는데.. 아무튼 모든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Social Networking</category>
			<category>태터캠프</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41</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41#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01:4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깅 이라는 것</title>
			<link>http://heesoo.pe.kr/blog/40</link>
			<description>몇만년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겨봅니다.&lt;br&gt;버려둔 블로그라 먼지도 제법 쌓이고 고쳐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은데, 깨끗하게 정리할 여력은 안되고 일단 급한대로 대충 치우고(^^) 블로깅을 해봅니다.&lt;br&gt;&lt;br&gt;한 때는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던 시절이 있었고,&lt;br&gt;또 한 때는 블로그인을 거쳐 이글루스에 둥지를 틀고 열심히 블로깅을 하던 시절이 있었죠.&lt;br&gt;하지만 지금은, 이글루스도 닫고, 이 블로그도 버려두고, &lt;a href=&quot;http://me2day.net/heesoo&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투데이&lt;/a&gt;,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heesoo.moon&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lt;/a&gt;, &lt;a href=&quot;http://twitter.com/heesoo_&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위터&lt;/a&gt; 등에 간간히 짧은 글들만 올리면서 그나마 웹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lt;br&gt;&lt;br&gt;아마 미투데이가 시작이었을까요, 물론 그 전 이글루스 시절에도 글을 그렇게 열심히 쓰던 저는 아니었습니다만... 아무튼 언젠가부터 블로그와 점점 멀어지게 되더군요.&lt;br&gt;그래서 저에게 과연 블로그란, 블로깅이란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lt;br&gt;&lt;br&gt;저에게 이글루스 시절 블로깅은 SNS와 다를 바 없었습니다. 이미 홈페이지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웹상의 몇몇 지인을 중심으로 블로깅을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발을 넓혀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에서 또는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아마 그 구심점이 되던 분이 블로그를 접게 되면서 이글루스와는 다시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이글루스 인수 및 난장이 되어버린 이오공감 2.0 등으로 인해 이글루스에 대해 실망을 하게 되면서 아예 닫아버리게 되었구요.&lt;br&gt;&lt;br&gt;그렇게 해서 개인 계정으로 블로그를 옮겼지만, 이글루스라는 특정 서비스에서 벗어나버린 블로그는 더 이상 예전만큼의 네트워크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블로그에도 RSS라는 매개체 있긴 하지만, 원래부터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그가 아니었던 제 블로그는 그에대해 역부족이었죠. 그리고 저는 그 네트워킹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킬만한 새로운 서비스를 찾아냈습니다. 플톡을 거쳐 미투데이에 입성을 하고, 현재까지 2년이 넘도록 미투데이에 머물고 있지요. 그리고 블로그는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됩니다.&lt;br&gt;&lt;br&gt;결론적으로, 저에게 블로그라는 것, 그리고 블로깅이라는 것은 컨텐츠 생산이나 공유의 수단이 아닌, 네트워킹의 수단이 강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앞으로 블로그를 어떤식으로 운영해야할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lt;br&gt;네트워킹은 이미 다른 서비스를 통해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가벼운 끄적임</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깅</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40</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40#entry40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un 2009 21:5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MIX 08 후기</title>
			<link>http://heesoo.pe.kr/blog/38</link>
			<description>어제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던 REMIX 08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lt;br&gt;국내에 Silverlight이 처음으로 소개됐던 REMIX 07이 열린지 1년여만에 다시 열린 이번 REMIX 08은, 지난 1년동안 Silverlight이 얼마나 많이 발전을 하였고, 또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Silverlight과 WPF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었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한국 MS의 유재성 대표이사님의 Keynote를 시작으로 오전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lt;br&gt;유재성 대표이사님의 다음에 발표하신 Forest Key씨는 &#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Software as UX&lt;/span&gt;&#039;라는 주제로, 아시아, 특히 한국이 왜 UX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한국은 사용자들이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높은 기술수준&lt;/span&gt;을 가지고 있으며,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사용자 기대치&lt;/span&gt;도 높고,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연결성(connectivity)&lt;/span&gt;과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동성(mobility)&lt;/span&gt;이 높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리고 한국 사용자들은 &quo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Taste Maker&lt;/span&gt;&quot;라는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한국의 UX의 예로 각각 packaging(?) 되어 있는 반찬이 놓여있는 식판과 미국의 샌드위치 접시를 비교했던게 기억에 남네요. 그 이후에는 UX에 대한 일반론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통역기을 안쓰고 들었는데, 통역기 소리가 주위에서 생각보다 시끄럽게 들려서 듣는데 약간 애먹었습니다 ㅠㅠ)&lt;br&gt;&lt;br&gt;그 다음은 MS 김국현 부장님의 진행으로 여러 업체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Talk show 시간이었는데, 세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lt;br&gt;첫 번째 주제는 &#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RIA - 그 자신을 넘어서&lt;/span&gt;&#039; 였습니다. 이번 REMIX 08의 부제인 &#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Beyond RIA&lt;/span&gt;&#039;와 같은 뜻이죠. &lt;br&gt;이노티브, 메가존, 넥슨, 투비소프트에서 나오셨는데, 그 중 이노티브와 메가존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lt;br&gt;이노티브에서는 XAML을 통해 얼마나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었는가를 역설하셨고, 또 Deep Zoom 기술 등을 이용해서 상황실에서 100여개가 넘는 CCTV 카메라를 한 눈에 관리하고, 또 나아가 평면도나 3D뷰등을 통해 좀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솔루션을 보여주셨습니다. &lt;br&gt;그리고 &lt;a href=&quot;http://www.visitmix.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REMIX 08 홈페이지&lt;/a&gt;를 만든 메가존에서는, L모 통신사의 고객맞춤 컨설팅 솔루션을 통해 WPF 기술이 실제로 적용된 사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개발자가 될 사람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김국현 부장님의 요청에, 다양한 기술을 접해보고 다룰 줄 아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멀티플레이어&lt;/span&gt;가 되는 것이 좋다는 말씀도 해주셨구요.&lt;br&gt;두 번째 주제는 &#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Media - 퀄리티 미디어의 도전과 내일&lt;/span&gt;&#039; 이었습니다. K본부, voceweb, M본부, HugeFlow에서 나오셨습니다.&lt;br&gt;K본부 이청기 팀장님께서는 &#039;&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인터넷은 제 0의 미디어이다&lt;/span&gt;&#039;라는 명언(?)을 남기셨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문맥기반 광고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죠.&lt;br&gt;그리고 voceweb에서는 중국의 sohu라는 포털에 한류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광고를 통한 수익을 얻는 비지니스 모델을 소개해주셨습니다&lt;br&gt;또, 작년 REMIX 07에 나왔던 &#039;모션클라우드&#039;라는 회사에서 영상을 보내왔는데, 작년에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던 &#039;GoGoPin&#039;이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이시더군요. 동영상이 빠르게 지나가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지난번보다 좀 더 향상된 기능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정식 오픈이 기대됩니다.&lt;br&gt;세 번째 주제는, &#039;&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Value Platform - 플랫폼으로서의 웹, 가치를 싣고 있나요?&lt;/span&gt;&#039; 라는 주제였습니다. sk컴즈, NHN, 뉴스뱅크, m.net에서 나오셨구요.&lt;br&gt;sk컴즈는 싸이월드 사진첩에 Silverlight을 이용해 구현한 &#039;테마 사진첩&#039;이라는 서비스를 오픈하실 계획이라고 합니다. &lt;br&gt;m.net에서는, 현재 서비스중인 &#039;&lt;a href=&quot;http://tvdeep.mnet.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TV딥&lt;/a&gt;&#039;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PDA에서의 브라우징을 통해 m.net의 미디어를 재생하고 다운로드 받는 것을 시연해주셨습니다.&lt;br&gt;발표 중간중간에는 1분 데모가 있었는데,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병원용 어플리케이션 소개, 미디어 서비스의 Bitrate Throttling 기능 시연, SBSi와 OBS의 실버라이트 플레이어, 그리고 Silverlight Mobile 등의 데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점심시간이 지나고 오후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세션은, 오전에 소개했던 기술들을 어떤식으로 구현했는가에 대해 데모를 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아무래도 데모 중심이었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소개해보겠습니다.&lt;br&gt;오후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노티브에서 나오셔서 XAML을 통해 어떤식으로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가, 그리고 Silverlight와 WPF를 어떤식으로 연결시킬수 있는가에 대해서 시연을 해주셨습니다.&lt;br&gt;그 뒤에는 MS의 김영욱 차장님과 메가존에서 나오셨습니다. 김영욱 차장님이 RIA를 &#039;Rich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Interactive&lt;/span&gt; Application&#039;이라고 말씀하셨던게 기억에 남고, 또 메가존에서 &#039;Blend는 누구의 몫인가?&#039;라는 질문을 던지셨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또 Data Binding 기술을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대한 데모도 보여주셨습니다.&lt;br&gt;세번째로는 &lt;a href=&quot;http://www.hoons.kr&quot; target=&quot;_blank&quot;&gt;훈스닷넷&lt;/a&gt;의 HOONS(박경훈)님이 나오셔서 현재 진행중인 UCCLight라는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시면서, 실제로 동영상을 업로딩한 뒤 인코딩 되는 모습을 시연해주셨습니다. 현장의 인터넷 사정이 좋지 못해서 데모가 한 번에 성공하지 못했던게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ASP.NET과 Silverlight 부분을 맡으셨던 분들이 나오셔서 기술적인 이슈들(LINQ TO SQL, WCF)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셨습니다.&lt;br&gt;마지막으로 MS의 김대우 과장님과 HugeFlow에서 나오셔서, 맵과 날씨 정보, 그리고 Flickr 연동을 통한 Pigmap이라는 서비스를 보여주고, 또 Silverlight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PIP와 Deep Zoom에 대한 기술적인 소개를 하고 정리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지었습니다.&lt;br&gt;&lt;br&gt;전체적으로 봤을때, 작년보다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긴 했습니다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얻을 것이 좀 더 많았던 행사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특정 기술을 강조했던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Deep Zoom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최근 이슈가 되는 기술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중복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039;Beyond RIA&#039;라는 부제를 단 행사 치고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보다 현재의 기술 소개쪽이 좀 더 주력이었던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lt;br&gt;&lt;br&gt;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실버라이트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에 돌입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마전 모 회사 면접에서 &quot;Silverlight와 Flex 중에 어떤 기술이 앞으로 더 성공할 것이라고 보는가?&quot;라는 질문에 &#039;Flex&#039;라고 대답했었는데, 이제 그 대답을 번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Silverlight가 Flex보다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거든요. ^^&lt;br&gt;&lt;br&gt;ps. 사진이 없어서 글이 좀 칙칙하네요 ㅠㅠ 카메라를 가져가긴 했는데, 내용에 대해서 정리하느라 사진은 못찍었습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Silverlight</category>
			<category>remix08</category>
			<category>silverlight</category>
			<category>WPF</category>
			<category>실버라이트</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8</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n 2008 22:4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변화.</title>
			<link>http://heesoo.pe.kr/blog/37</link>
			<description>한동안 버려두고 있던 블로그에 몇가지 변화를 줘봤습니다.&lt;br&gt;&lt;br&gt;1. 스킨을 변경했습니다.&lt;br&gt;전에 스킨도 괜찮긴 했는데, 역시 제 스타일은 이런 블랙&amp;amp;화이트에 심플이라.....;&lt;br&gt;뭐, 스킨은 조만간 다시 바꿀지도 모르겠네요. 자작스킨을 만들게 되면 말이죠..^^;&lt;br&gt;&lt;br&gt;2. 텍스트큐브 1.7로 업그레이드&lt;br&gt;사실 지금 상황에서 급하게 1.7로 올릴 이유는 별로 없긴 한데, 그래도 역시 정식버전인 관계로 얼른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패치가 나오면 꾸준히 업데이트는 했는데, 앞으로도 수시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lt;br&gt;(....글을 써야지 글을;;;)&lt;br&gt;&lt;br&gt;3. 웹 호스팅 변경&lt;br&gt;이벤트 덕분에 싸게 계정을 구입해서 쓰고 있던 모 웹호스팅 업체의 패스워드 관리 방식이 맘에 안들어서, 지인이 운영하는 서버로 이사왔습니다. 전에 쓰던 업체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무려 계정 패스워드가 노출되도록 만들어뒀더군요. 게다가 터미널에서 passwd 명령어도 안먹어서, 패스워드를 바꾸려면 직접 직원에게 패스워드를 알려줘서 바꾸는 방식이더군요. 그동안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몰랐는데, 알고나니 아무래도 못미더워서 확 옮겨버렸습니다. 자, 이제 트래픽 제한도 없을테니 자료를 마구 올려볼까요.....(야!!)&lt;br&gt;&lt;br&gt;+&lt;br&gt;이제 이쪽 블로그 포스팅에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lt;br&gt;</description>
			<category>알려드립니다</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7</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09:4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ter of Code 2007 마감행사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heesoo.pe.kr/blog/36</link>
			<description>어제 &lt;a href=&quot;http://woc.openmaru.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inter of Code 2007&lt;/a&gt;을 마무리 짓는 마감행사가 &lt;a href=&quot;http://www.software.or.kr/ICSFiles/artimage/2006/12/07/c_in8/way1.gif&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lt;/a&gt;에서 열렸습니다.&lt;br&gt;&lt;br&gt;사실 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 Microsoft의 &lt;a href=&quot;http://goodhyu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김국현 부장님&lt;/a&gt;께서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행사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언제나 그랬듯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웠습니다.&lt;br&gt;&lt;br&gt;행사가 시작하고, 먼저 송시은님과 권오성님의 WoC 행사에 대한 정리가 있었습니다.&lt;br&gt;권오성님 발표때 앙케이트 정리를 한 것을 봤는데, 흥미롭게 정리를 잘 해주셨더군요. 막상 30개정도의 문항을 답변할 때는 솔직히 짜증도 났었지만, 멋지게 정리해주시고 그 결과물을 보면서 다른 멘티들과 멘토들의 이번 행사에 대한 생각들을 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lt;br&gt;&lt;br&gt;이어서 OCU 부총장님의 말씀이 있은 뒤, 국현님의 도움이 되는 세션이 있었습니다.&lt;br&gt;국현님께서는 디벨로퍼의 道에 관한 이야기등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듣는데만 신경쓰느라 정작 노트북에 스프링노트를 켜놓고도 메모를 못했군요. 추후에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기대를 가져봅니다..^^;;;&lt;br&gt;&lt;br&gt;그리고 세 명의 멘티분들의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습니다. 다른 멘티분들의 발표를 보면서, 불성실하게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제 자신과 비교해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lt;br&gt;&lt;br&gt;마지막으로 이어졌던 시상식.&lt;br&gt;전혀 몰랐는데 상품은 무려 XBOX 360이었습니다. 순간 &#039;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열심히 할 걸&#039; 이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지만... 어쩌겠습니까. 때는 이미 늦은걸...;;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부러움을 잔뜩 담아 열심히 박수를 치는 일이었고, 저는 그렇게 시상식이 끝날 때 까지 열심히 손이 닳도록 박수만 치다가 끝났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1차 뒷풀이 장소인 쌀국수집으로 이동해서 베트남 쌀국수와 월남 쌈을 배불리 먹고, 다시 호프집으로 이동해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하철 시간을 우려하여 적당한 시간에 나왔지요.&lt;br&gt;&lt;br&gt;이렇게 해서 Winter of Code 2007의 모든 행사가 공식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lt;br&gt;&lt;br&gt;WoC를 기획하시고 진행하시고 참여하시고 도움주셨던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lt;br&gt;개인적으로는 이런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큰 기쁨이었다고 생각합니다.&lt;br&gt;내년에도 더 멋진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lt;br&gt;</description>
			<category>Winter of Code 2007</category>
			<category>woc2007</category>
			<category>XBOX360</category>
			<category>마감행사</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6</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Mar 2008 16:4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발자를 위한 요가 - 완전초급편</title>
			<link>http://heesoo.pe.kr/blog/35</link>
			<description>대표적인 3D직업중 하나인 개발자라는 직업. 그리고 웰빙하면 빼놓을 수 없는 요가.&lt;br&gt;뭔가 참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lt;br&gt;&lt;br&gt;그런데, 한국MS에서 근무하고 계신 &lt;a href=&quot;http://www.soft-micr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멜로디언&lt;/a&gt;님께서 무려 &lt;a href=&quot;http://www.soft-micro.com/entry/%EA%B0%9C%EB%B0%9C%EC%9E%90%EB%A5%BC-%EC%9C%84%ED%95%9C-%EC%9A%94%EA%B0%80&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발자들을 위한 요가&lt;/a&gt;를 만드셨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me2day.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투데이&lt;/a&gt; 개발자 &lt;a href=&quot;http://me2day.net/iibiibi&quot; target=&quot;_blank&quot;&gt;topRay&lt;/a&gt;님, &lt;a href=&quot;http://me2day.net/kkung&quot; target=&quot;_blank&quot;&gt;kkung&lt;/a&gt;님과 함께 따라해보는 개발자를 위한 요가!&lt;br&gt;완전초급편이라 정말 간단하니까, 잠시 키보드에서 손을 내려놓으시고 따라해보시길^^&lt;br&gt;&lt;br&gt;참, 며칠 후에는 고급편도 올리신다는군요. 기대해보겠습니다~!&lt;br&gt;&lt;br&gt;&lt;embed src=&quot;http://images.video.msn.com/flash/soapbox1_1.swf&quot; quality=&quot;high&quot; width=&quot;432&quot; height=&quot;364&quot; base=&quot;http://images.video.msn.com/&quot; name=&quot;msn_soapbox&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pluginspage=&quot;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flashvars=&quot;c=v&amp;v=970364b9-3b88-4384-9836-c8410e000a3a&amp;ifs=true&amp;fr=shared&amp;mkt=en-US&quot;&gt;&lt;/embed&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 정보들</category>
			<category>개발자를위한요가</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5</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5#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Mar 2008 20:2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ter of Code 2007 참여 후기</title>
			<link>http://heesoo.pe.kr/blog/34</link>
			<description>약 두 달 동안의 &lt;a href=&quot;http://woc.openmaru.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WoC&lt;/a&gt; 프로젝트 기간이 끝나고, 제가 맡았던 &lt;a href=&quot;http://woc.openmaru.com/project/show/33&quot; target=&quot;_blank&quot;&gt;Ruby on Rails를 이용한 오픈소스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lt;/a&gt;의 최종 커밋과 제출을 완료했습니다.&lt;br&gt;&lt;br&gt;누구나 그렇듯이, 처음 목표는 상당히 컸습니다. 물론 이번 최종 제출에는 제가 냈던 &lt;a href=&quot;http://heesoo.pe.kr/blog/32&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안서&lt;/a&gt;대로 포럼 부분을 완성해서 내긴 했습니다만, 사실 처음 &lt;a href=&quot;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652205.x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멘토님&lt;/a&gt;이 제안하셨던 프로젝트는 포럼 이외에도 lifepod등 이것저것 붙여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좀 게으르기도 했거니와, 초반에 루비와 레일즈를 공부하느라 시간을 좀 많이 잡아먹은 탓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네요. 그래도 최소한의 목표는 달성했으니 다행입니다.&lt;br&gt;&lt;br&gt;멘토님은 자주 만나지는 못했고, 세 번 정도 만났습니다. 거리상의 문제도 있었고, 멘토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이래저래 사정들이 있었지요. 결정적으로 제가 좀 더 프로젝트에 적극적이었어야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적극성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멘토님을 좀 더 괴롭혔어야(^^)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멘토님께 프로젝트 관련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멘토님을 만난 걸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건, 공부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기초부터 차근차근 훑어보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lt;br&gt;그리고 자기관리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에 있어서, 느슨하게 계획을 잡고 진행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네요.&lt;br&gt;또한, 코드에 대한 문서화를 전혀 안했는데, 아직 문서화 시키는게 습관이 되지 않기도 했고, 또 너무 소스코드 자체에만 매달리다 보니 문서화에 소홀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RDoc등의 사용법을 익히고 문서화 하는 습관을 좀 더 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lt;br&gt;이렇게 이번 WoC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lt;br&gt;WoC라는 좋은 행사를 만들어주시고 저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lt;a href=&quot;http://www.openmaru.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픈마루&lt;/a&gt;측에 정말 감사드립니다.&lt;br&gt;그리고 부족한 저의 멘토가 되어주신 &lt;a href=&quot;http://myruby.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문식님&lt;/a&gt;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br&gt;&lt;br&gt;이번 프로젝트를 계기 삼아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lt;br&gt;&lt;br&gt;덧. 이번에 제출한 프로젝트는, 앞으로 &lt;a href=&quot;http://forum.rubykr.or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 루비 개발자 모임&lt;/a&gt;에 프로젝트를 오픈해서, 다른 분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일단 그 전에 문서도 만들고 주석도 달고 리팩토링도 하면서 다듬는게 우선이겠지만요.&lt;br&gt;</description>
			<category>Winter of Code 2007</category>
			<category>woc2007</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4</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20:4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멘토님과의 첫 번째 만남</title>
			<link>http://heesoo.pe.kr/blog/33</link>
			<description>WoC Boot Camp때 처음 &lt;a href=&quot;http://myruby.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문식 멘토님&lt;/a&gt;과 인사했던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 및 프로젝트 선행 공부를 핑계로 멘토님과의 만남을 미루고 있다가 오늘(1/21) Boot Camp 이후 처음으로 멘토님을 만나러 갔습니다.&lt;br /&gt;&lt;br /&gt;멘토님과 만나서 먼저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근처 서점에 들렀습니다. 맘에 드는 책을 고르라고 하셔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과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한 권을 고른 뒤, 멘토님이 근무하시는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익숙한 WoC 포스터가 반겨주더군요. 거기가 바로 NCSOFT 오픈마루 스튜디오였기 때문이죠. ^^;;&lt;br /&gt;사무실의 분위기는 조용했지만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경직되지 않고 활기를 띈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lt;br /&gt;일단 오픈마루에 방문한 김에 WoC 업무를 맡고 계시는 &lt;a href=&quot;http://humbroll.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상일님&lt;/a&gt;을 뵙고 오픈랩과 스프링북 신청을 했습니다.&amp;nbsp; 그리고는 멘토님 옆에서 일하고 계신 분 (성함을 모르겠네요 죄송..^^;;;)과 같이 회의실로 가서 멘토님의 루비 강의를 들었습니다.&lt;br /&gt;루비나 루비 온 레일스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접했기 때문에 열심히 혼자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만 생각만큼 머릿속에 개념이 딱 잡히질 않더군요. 그래서 레일즈에 대한 소개부터 다시 짚고 넘어간 뒤, 간단한 문제를 루비로 프로그래밍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말 단순한 코드를 만들었던 것과는 달리, 멘토님께서는 RSpec을 사용한 BDD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셔서 보여주셨습니다. 코드는 짧았지만, 많은 것들이 녹아 들어가있더군요. 제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RoR로 만든 오픈소스 하나를 간단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 다음, 강의가 끝났습니다. &lt;br /&gt;강의를 마친 후, 멘토님과 앞으로 프로젝트 진행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lt;br /&gt;&lt;br /&gt;짧은 만남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만남이었습니다. 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에 종종 멘토님을 찾아뵐 예정인데, 앞으로 멘토님에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Winter of Code 2007</category>
			<category>deepblue</category>
			<category>rorcommunity</category>
			<category>Ruby on Rails</category>
			<category>woc</category>
			<category>woc2007</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3</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an 2008 19:3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WoC Project Proposal</title>
			<link>http://heesoo.pe.kr/blog/32</link>
			<description>&lt;h4&gt;1. 신청 동기&lt;/h4&gt;
아직 RoR은 커녕 Ruby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지만, Ruby라는 언어에 매력을 느끼고 있고 배워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lt;br /&gt;
막연히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부딪혀가면서 배우고, 또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lt;h4&gt;2. 프로젝트 수행 계획&lt;/h4&gt;
&lt;ul&gt;
&lt;li&gt;프로젝트 목표
&lt;ul&gt;
&lt;li&gt;ruby on rails를 이용한 phpBB와 비슷한 forum을 만드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는다.&lt;/li&gt;
&lt;li&gt;기본적인 게시판 기능을 가진 Prototype을 만들고 그것을 확장하는 형태로 만들 예정이다.&lt;/li&gt;
&lt;li&gt;Model,View,Controller를 분리하고, 각 코드를 모듈화 시켜 쉽게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lt;/li&gt;
&lt;li&gt;확장이 용이하도록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t;/li&gt;
&lt;li&gt;배포가 가능해야한다.&lt;/li&gt;
&lt;li&gt;DB는 MySQL을 기반으로 제작하되, 가능하다면 Cubrid 등 다른 DB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lt;br /&gt;&lt;/li&gt;
&lt;/ul&gt;
&lt;/li&gt;
&lt;/ul&gt;
&lt;ul&gt;
&lt;li&gt;예상 개발 일정
&lt;ul&gt;
&lt;li&gt;1,2주차: Ruby 및 Ruby on Rails 기초에 대한 공부, 사이트의 기본 구성도 작성&lt;/li&gt;
&lt;li&gt;3주차: Prototype 작성 시작&lt;/li&gt;
&lt;li&gt;4주차: Prototype 작성 완료&lt;/li&gt;
&lt;li&gt;5,6주차: Prototype을 확장하여 사이트 개발&lt;/li&gt;
&lt;li&gt;7,8주차: 테스트, 버그 수정 및 문서화&lt;/li&gt;
&lt;/ul&gt;&lt;/li&gt;
&lt;/ul&gt;&lt;br /&gt;
&lt;h4&gt;3. 프로젝트 예상 결과&lt;/h4&gt;
&lt;ul&gt;
&lt;li&gt;각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글을 작성할 수 있는 forum 형식의 사이트 완성&lt;/li&gt;
&lt;li&gt;사이트를 패키지 형태로 배포 가능하도록 함&lt;/li&gt;
&lt;li&gt;여건이 허락한다면 phpBB의 이전 글들을 모두 포팅 할 수 있는 툴을 제작하여, 루비 사용자 모임 포럼에 적용시켜 성공적인 포팅을 완료시킨다.&lt;/li&gt;
&lt;/ul&gt;&lt;br /&gt;
&lt;h4&gt;4. 기타 사항&lt;/h4&gt;
&lt;ul&gt;
&lt;li&gt;사용 가능 프로그래밍 언어: C, Java, PHP, Perl&lt;/li&gt;
&lt;li&gt;사용 가능 DB: MySQL, Cubrid, Oracle, MS-SQL&lt;/li&gt;
&lt;li&gt;코딩 실력: 중급 정도&lt;/li&gt;
&lt;li&gt;프로젝트 경험
&lt;ul&gt;
&lt;li&gt;PHP를 이용한 쇼핑몰 구축&lt;/li&gt;
&lt;li&gt;Java를 이용한 메신저 제작 (팀프로젝트)&lt;/li&gt;
&lt;li&gt;기타 크고작은 프로그래밍 경험&lt;/li&gt;
&lt;/ul&gt;
&lt;/li&gt;
&lt;/ul&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Winter of Code 2007</category>
			<category>proposal</category>
			<author>(무니)</author>
			<guid>http://heesoo.pe.kr/blog/32</guid>
			<comments>http://heesoo.pe.kr/blog/32#entry32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Jan 2008 16:24:0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